전체기사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양시, 중마동~광양읍 간 국지도 58호선 가로등 설치 완료
밝고 안전한 출퇴근길 조성으로 야간 교통사고 예방
기사입력  2022/05/27 [10:39] 최종편집    이철훈 기자

광양시, 중마동~광양읍 간 국지도 58호선 가로등 설치 완료


[KJA뉴스통신=이철훈 기자] 광양시는 야간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 이미지에 걸맞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지도 58호선 일부 구간에 가로등을 신규로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시비 1억 3천만 원을 투입해, 국지도 58호선 중 사곡 입구~공원묘지 입구 구간에 편측으로 가로등(LED150W) 21등을 설치한 사업이다.

해당 구간은 평소 출퇴근 시간에 차량 통행량이 많고 도로 주변이 어두워 민원이 많이 발생했던 구간으로, 가로등 설치가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치 가로등은 기존 가로등 표찰 대신 기초번호를 삽입한 표찰을 설치해 교통사고 등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배록순 시설관리과장은 “이번 사업 구간처럼 교통량이 많은 도로에 운전자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가로등 설치를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한 통행권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가로등을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