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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문학박람회·해상W쇼 집중 홍보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 참가해 홍보관 운영
기사입력  2021/09/17 [11:39] 최종편집    변주성 기자

제6회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


[KJA뉴스통신=변주성 기자] 목포시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이후 국내 관광산업의 선제적 대응'이란 주제로 97개 지자체, 해외 14개국, 관광콘텐츠 기업 및 단체 등 총 181개 기관, 기업, 단체가 참가해 316개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별 관광명소 및 레저, 체험 등 다양한 여행정보를 공유했다.

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문학을 주제로 전국 최초인 ‘2021 목포문학박람회’를 비롯해 새로운 야간관광상품으로 개발한 ‘목포해상W쇼’를 집중 홍보했다.

이와 함께 맛, 슬로시티, 근대역사문화공간 등 목포만의 특색있는 관광자원도 소개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청정지역인 항구도시 목포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에 많은 방문객이 관심을 보였다”며 “코로나19 이후 다가올 혁신적인 관광수요에 대비하는데 철저를 기해 대한민국 4대관광도시로서 준비된 면모를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6일 ‘목포시 SNS 주부기자단’과도 간담회를 갖고 문학박람회 홍보의 결의를 높였다.

주부기자단은 목포 홍보와 봉사를 위해 회원 27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서 시는 간담회에서 문학박람회 전반을 설명하며, 홍보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박경옥 회장은 “목포가 법정 문화도시가 되는데 일조하고, 목포의 다양한 문화예술 자원을 알릴 문학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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