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양시, 공직자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 S등급 달성
공직자 비리 예방, 행정효율성 향상 도모
기사입력  2021/10/14 [11:14] 최종편집    이철훈 기자

광양시, 공직자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 S등급 달성


[KJA뉴스통신=이철훈 기자] 광양시는 최근 전라남도 22개 시·군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공직자 스스로 추구하는 행정책임의 목적과 규정이 각 부서의 공무원들에 의해 적법하게 수행되고 있는지를 다양한 수단과 공정한 절차를 통해 확인·점검하고, 그 결과에 따라 시정조치를 취함으로써 공직 비리 예방과 행정 능률의 향상을 도모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내부통제 운영기반 마련,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활성화 참여도 등 내부통제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이뤄졌다.

시는 내부통제 추진실적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왔으며, 청렴 분야에 대한 ‘함께 만든 청렴문화’ 공직자 교육, 청렴 시책 추진실적 보고회, 찾아가는 외부 청렴컨설팅 등 부패 방지와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아울러 ‘청렴은 공직자의 의무’와 ‘공직자 행동강령 실천’을 적극적으로 강조해 청렴한 공직 풍토 조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삼식 감사실장은 “공직자 부조리 예방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우수한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광양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2019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