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광역시 서구, 치매안심 스마트 노노(老老)케어 업무협약 체결
㈜실비아헬스, 광주서구시니어클럽과 3자간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1/10/14 [13:15]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스마트 노노(老老)케어 업무협약


[KJA뉴스통신=이기원 기자] 광주 서구가 13일 맞춤형 디지털 강사단인 스마트 시니어를 양성하고 이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비아헬스, 광주서구시니어클럽과 치매안심 스마트 노노(老老)케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 스마트 노노(老老)케어 사업은 IT역량을 갖춘 60대 디지털 강사단 ‘스마트 시니어’를 선발 ‧ 양성하여, 치매안심센터 ‧ 경로당 ‧ 노인복지센터 또는 각 가정으로 직접 방문, 7080세대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치매예방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스마트시니어 양성 및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지원 ▲일자리 창출 관련 행정 및 예산 지원 등을 담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60대 스마트 시니어 강사단에게는 인생 2막의 기회를 제공하고 7, 80대 어르신에게는 정서적 지지를 통한 심리적 안정과 디지털 격차 완화에 따른 사회안전망을 확보하여 지속 가능한 디지털 노노(老老) 돌봄 환경을 조성하여 치매예방 인프라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코로나 19 이후 QR코드 체크인, 키오스크 등 각종 비대면 서비스가 확대된 상황에서 어르신들에게 디지털은 너무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다.”면서 “서구가 시민과 소통하는 스마트 도시로서 디지털 소외계층을 포용하여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