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광역시, ‘평화·번영 염원’ 제3회 노무현 영화제 열려
광주패밀리랜드 자동차극장 제2관서 영화 ‘변호인’ 등 상영
기사입력  2021/10/20 [20:04]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광주광역시청


[KJA뉴스통신=이기원 기자] 10·4 남북정상선언을 기념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삶을 재조명하는 제3회 노무현영화제가 20일 오후 광주패밀리랜드 자동차극장 2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007년 평양에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발표한 지 14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염원했던 대통령의 가치와 철학을 되새기는 행사다.

영화제는 1부에서 이용섭 시장의 영상 축사와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김선옥 상임대표의 인사말, ‘10·4남북정상선언 14주년 기념’ 제작영상 및 변호인 노무현 다큐멘터리 영상 등이 상영됐고, 이어 2부에서 영화 ‘변호인’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용섭 시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쉽고 편한 일보다는 어렵더라도 가치 있는 일, 오늘보다 내일을 준비하는 일에 주력했던 대통령님의 발자취를 따라 저 역시 광주시정을 ‘혁신’으로 이끌어가고 있다”며 “오늘 ‘변호인’ 노무현을 만나면서 우리가 함께 꿈꾸었던 ‘사람 사는 세상’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