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흥군 대서중앙교회, 지역사회 나눔 실천 앞장
등유 1800리터 기탁, 설 명절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기사입력  2022/01/19 [11:03]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고흥군 대서중앙교회, 지역사회 나눔 실천 앞장


[KJA뉴스통신=이기원 기자] 고흥군 대서중앙교회는 18일 대서면사무소를 방문해 등유 1800리터(198만원 상당)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등유는 생활이 어려운 독거어르신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조귀현 담임목사는 “우리 중앙교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디딤돌 봉사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정춘옥 대서면장은 “코로나19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년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살피고 보듬는 복지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서중앙교회는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난방유 지원, 보일러 수리, 집수리 봉사 등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오고 있다.
ⓒ KJA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