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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나선거구 무소속 ‘진짜일꾼’ 주경철 후보 개소식 열고 선거전 돌입
더불어민주당 탈당, 지역민 선택 받을 것
기사입력  2022/05/23 [07:39] 최종편집    KJA 뉴스통신

▲ 22일 광주 남구 나선거구 무소속에 출마한 주경철후보 개소식에서 지지자들이 기호 5번을 외치고 있다.     © KJA 뉴스통신

 

 

지난 22일 광주 남구 나선거구(봉선2,진월동,효덕동.송암동,대촌동) 무소속 주경철 후보가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기호 5번을 배정받은 무소속 주경철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의 공천 심사 결과에 불복해 탈당을 결행했다.

주 후보는 개소식에서푸른길공원 세계화와 인근 주변상권 할성화를 실현해 나가겠다특히,빅스포 광장 지하주차장 건설과 각종 페스티벌을 상설화해 지역경제 융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각 동별 특화된 지역복지를 보다 현실화한 동 단위 세포그물망 복지실현과 권역별 의료복지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 주경철 후보 개소식에 방문한 박혜자 광주광역시교육감 후보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KJA 뉴스통신

이어 주 후보는지난 더불어민주당의 공천과정은 지역민의 민심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불공정 일색이었다주민을 위해 일할 진짜일꾼기호 5번 주경철을 선택해 그들의 오만을 단죄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민 300여 명이 찾아 주 후보의 당선을 기원했으며 박혜자 광주광역시 교육감후보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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