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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영수 한양대 교수 초청 제146회 황토골 자치마당 개최
군민 누구나 참석 가능, 인구위기와 로컬리즘 주제 강연
기사입력  2024/06/19 [16:25] 최종편집    이기원 기자

▲ 제146회 황토골 자치마당 홍보 포스터


[KJA뉴스통신=이기원 기자] 전남 무안군은 오는 28일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영수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교수를 초청하여 ‘인구위기와 로컬리즘’를 주제로 제146회 황토골 자치마당을 개최한다.

전영수 교수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전문위원, 서울시 인구변화대응위원회 위원, 감사원·국토부·법무부 인구정책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한 인구정책 전문가이자 KBS '이슈픽 쌤과 함께' 등에 출연하여 대중적으로 친숙한 강사이다.

이번 강연은 초저출산·초고령화로 대표되는 한국적 인구변화를 극복함과 동시에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차별화된 지역자원을 발굴·제안하고 사업화를 통해 실효적인 로컬리즘의 방법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인구정책 관련 대표 전문가를 모시고 귀한 강연을 진행한다”며 “지역 능력의 복원을 통한 인구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밝힐 이번 강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비상하는 무안 건설을 위해 전입 환영 지원, 신생아 양육비 지원,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귀농인 정착 지원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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